오전 11:00 - 오후 1:00 → **송제니퍼성형외과의원 → 병원 촬영 오후 1:00 - 오후 2:00 → 이동**
오후 2:00 - 오후 5:00 → 가정집 촬영
| ✅ 포맷#1 | 스토리텔링1 |
|---|---|
| ✅ 선행 조건 | 1. 연계되어 있는 업체중 안면거상 시술 후 잘된 케이스의 모델분 섭외가 가능한지? |
이후 병원 원장과 이야기하고 시술의 진짜 장단점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풀어내기 | | ✅ 연출 | 누가 찍어주는 느낌 X 실제 본인이 셀카 찍는 느낌 | | ✅ 원고 | #1 <거울을 보면서 시작> 하.. 더 이상 미룰 수 없었어요. 거울 속 늘어진 턱선이, 매일 자존감을 깎아내리더라고요. ( 독백으로 말하면서 : 하.. 진짜 어떡하냐.. ) ⇒ 줌인 [촬영 /
#2 그래서 안면거상을 결심했죠. 그런데… 주위에서 들려오는 부작용 이야기들이 너무 무서웠어요.
#3 신경 손상, 흉터, 좌우 비대칭까지. ( 이미지 사용 )
병원마다 말은 다 비슷한데 ( 다른 병원에서 상담 받는 영상 : 같은 병원인데 모자이크 )
뭔가 확신이 안 생기는 거예요. 그렇게 진짜 100군데 넘게 상담을 다녔어요. ( 병원을 돌면서 찍는 셀프캠 )
#4 그러다 한 병원에서 시야 라는 장비로 수술한다는 말을 들었어요. ( 장비를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영상 )
신경이랑 혈관 위치를 입체적으로 확인하면서 ( 자세한 신경 사진이랑 혈관등을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영상 ) 조직 손상도 줄이고, 대칭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구요.
#5 그래서 결국에는
여기서 할게요 선생님! 잘 부탁 드릴게요..! < 영상에서 말하면서 > → <병원에서> |
| ✅ 포맷 | 스토리텔링2 |
|---|---|
| ✅ 선행 조건 | 병원 섭외가 가능한지, 원장 인터뷰가 가능한지, 연출이 가능한지 <각색> |
| ✅ 장소 | 과거 영상과 사진, 연출 영상 |
| ✅ 주제 | 어머니에게 안면거상을 해드렸고 그 과정중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설명하는 주제 |
| ✅ 참고 레퍼런스 | |
| ✅ 포맷 설명 | 연기 연출과 과거 영상을 결합한 형식. |
| ✅ 스토리 흐름 | 평소에 어떻게 어머니께 효도할까 생각하던 딸1 진짜 효도는 성형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좋은 시술을 찾게 되는데! |
| ✅ 원고 | **1인칭 시점 <아들 시점> |
#1 스물아홉, 평소에 어떻게 엄마한테 효도할까 항상 생각했어요. <가정집에서 부모님을 클로즈업>
#2 고생이 얼굴에 남은 걸 뻔히 보면서도 난 뭘 해줬나 싶었죠. ( 설거지 하는 엄마를 바라보면서 )
그래서 결심했어요. ( 딸 : 엄마~ 이리로 와바~ )
#4 진짜 엄마를 위한 선물은 비싼 가방도, 여행도 아닌 것 같다고. 엄마 얼굴을 다시 웃게 해주는 거라고요. ( 엄마 얼굴도 어루만지고 대화 하는 장면 )
#5 근데, 막상 알아보니까 부작용 얘기 너무 많고 겁부터 났어요. <부작용 사례가 나오는 장면>
#6 그래서 더 철저하게 찾았죠. 딱 하나만 기준으로. "엄마가 아프지 않아야 한다." < 검색과 수많은 책들을 쌓아놓고 스터디 하는 장면>
#7 그러다 알게 된 게 있었어요. 장인들의 필수템 시야..
아니 이름부터 생소한데 이게 뭐냐면
신경이나 혈관 같은 구조를 입체로 보면서 조직 손상 줄이고, 흉터랑 붓기도 덜하다는 거예요. < 병원에서 상담 받는 장면 >
결국 그 병원을 선택했고
#8 부작용 하나 없이 20년은 젊어진 것 같다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ㅎㅎ <뒷모습 실루엣>
엄마 : 아들~ 나 사진좀 찍어줘~** | | | |
| ✅ 포맷 | 스토리텔링3 |
|---|---|
| ✅ 선행 조건 | 병원 섭외가 가능한지, 원장 인터뷰가 가능한지, 연출이 가능한지 <각색> |
| ✅ 장소 | 여러 군데의 병원 |
| ✅ 주제 | 안면거상 시술시 진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찾는 주인공 |
| 그 진리를 찾아 떠나는 주인공<메디씽큐 직원 혹은 모델>의 이야기 | |
| ✅ 참고 레퍼런스 | |
| ✅ 포맷 설명 | 연기 연출을 바탕으로 끌어가는 형식. |
| ✅ 스토리 흐름 | 분기점 |
| <직원일 때> | |
| 제 지인이 안면거상 시술 후 신경 장애가 와서 지금까지도 고생중이고.. 병원에서도 나몰라라 해서 너무 화가났었던 적이 있었어요. | |
| 지금은 성형외과에 의료기기를 납품하는 업체의 직원이 되었는데 안면거상의 부작용이 왜 일어나는지 알게 되었어요 |
<모델 연출일때>2. 제 지인이 안면거상 시술 후 신경 장애가 와서 지금까지도 고생중이고.. 병원에서도 나몰라라 해서 너무 화가났었던 적이 있었어요. 그래서 100군데 이상의 병원을 돌며 진짜 잘하는 업체는 뭐가 다른지 찾아 보기로 했어요 | | ✅ 스토리 흐름 | **#1 제 지인이 안면거상 시술을 받고 < 시술 하는 장면 : 모자이크 >
신경 장애가 와서 지금까지도 고생하고 있데요…. < 나 이제 어떡해 하면서 우는 장면 : 모자이크 >
병원은 나 몰라라 하고… 솔직히 너무 화가 났어요. < 나 : 아 진짜 미친 xx들 아니야? 하.. >
#2 그 일 이후로 진짜 잘하는 병원은 뭐가 다른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어요.
< 다른 병원 들어가면서 인사하는 장면 > 나: 안녕하세요~ 여기서 기다리면 될까요? ( 셀프캠 )
#3 그래서 퇴근하고, 주말마다 시간 되는 병원은 전부 찾아다녔어요. 대충 100군데 넘게 본 것 같아요. < 메디컬 센터를 돌아다니는 장면 ( 셀프캠 )
근데 신기하게, 잘된 곳엔 공통점이 하나 있었어요. 수술에 시야라는 장비를 쓴다는 거예요. < 시야 설명 받는 장면 >
#4 아니 이게 뭐냐면,
입체 시야로 신경이나 혈관을 직접 보면서 손상 없이 정밀하게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..!? < 그래픽 >
흉터도 덜하고, 좌우 대칭도 훨씬 자연스럽대요. < 비포 애프터 >
#5 그때 확신했어요. 기술도, 손도 중요하지만
누가 봐도 직관적으로 '보이는 수술'이 진짜 안전한 수술이라는 걸.
그리고 지인의 재시술의 결과는… < 상담 받거나 다시 친구가 시술 하는 장면 >** |
| ✅ 포맷 | 스토리텔링 4 <원장님 출연> |
|---|---|
| ✅ 선행 조건 | 병원 섭외가 가능한지, |
| 원장 인터뷰가 가능한지, | |
| 연출이 가능한지 <각색> | |
| ✅ 장소 | 여러 군데의 병원 |
| ✅ 주제 | 안면거상, 부작용은 정말 줄일 수 있을까? |
| < 의사 선생님이 말하는 진솔한 안면거상에 대해서 > | |
| ✅ 참고 레퍼런스 | https://www.instagram.com/reel/DMXj-qlSBKt/?igsh=Y20zeWJuanQzb3pn |
| ✅ 포맷 설명 |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는 안면거상에 대해서 |
| ✅ 원고 | **솔직히 너무한 거 아니에요? |
| < 의자를 돌리면서 쳐다보고 말하기 > |
수술 받고 나서 얼굴이 더 어색해졌다고 찾아오는 분들이 아직도 있어요. 흉터, 비대칭, 감각 저하까지... < 사진 보여주기 >
근데 이게요, 안면거상 수술 자체가 복잡한 층을 박리하는 고난도 수술이기 때문에 조금만 구조물을 건드려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… < 얼굴형태의 모형을 가지고 설명하기 >
우리가 쓰는 루페나 확대경만으로는 피부, SMAS, 신경, 혈관의 깊이 차이를 정확히 보기 어렵거든요. < 기존 확대경 → 유료 소스 활용 >
이게 보여도 얼마나 보이겠어요? < 내려 놓으면서 >
그래서 저는 이 문제점을 해결해보려고 수소문 끝에, < 전화 하고 메일 보내고 하는 영상 >
독일에서 만들 장비를 찾았는데요. < 독일에서 온 메일을 보고 바로 실제 눈앞의 3d 스코프 아이를 쳐다보는 영상 >
입체 시야로 신경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고, 출혈점도 바로 보이니까 실시간으로 대응이 가능하거든요. < 사진 >
결국 부작용을 줄이려면 '얼마나 잘 보이느냐'가 핵심이에요. < 차이에 대한 사진 >
환자에게는 안전하게, 저에게는 더 정밀하게.
그게 지금 우리가 수술을 바꾸는 방식입니다.
< 앉아서 말씀 하시는 장면⇒ 시야 아이를 마지막으로 바라보고 끝내기 >** |